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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14:03

[MFC] UAC 권한 상승(사용자 계정 컨트롤)

증상


  • 개발 중에는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 Release로 배포 후 프로그램의 디렉토리의 파일 접근을 할 수 없다.
  • 프로그램 이외의 다른 파일을 변경 할 수 없다.



원인


  • Windows Vista, Win7 이후 UAC 권한을 반드시 물어본다.
  • 윈도우 Vista, Win7 등은 C:D: 등 루트 폴더와 Program Files, Windows 등 폴더에 설치되더라도 수정 권한이 상승되어 있어야 한다.
  • 그러므로 프로그램 Release 시 권한 자체를 올려줘야한다.


Windows 도움말 및 지원 참조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 : 컴퓨터 무단 변경을 방지하도록 도와주는 Windows의 기능입니다. UAC에서는 컴퓨터의 작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작업을 실행하거나 다른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는 설정을 변경하기 전에 사용 권한이나 관리자암호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무단 변경을 방지합니다. UAC 메시지가 표시되면 주의 깊게 읽은 다음 시작하려는 작업이나 프로그램 이름이 원하는 작업이나 프로그램인지 확인합니다. UAC는 시작하기 전에 이러한 작업을 확인하여 악성 소프트웨어(malware) 및 스파이웨어가 사용 권한 없이 컴퓨터에 설치되거나 컴퓨터를 변경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대부분 사용하는 IDE 툴인 Microsoft Visual Studio에서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실행된 프로젝트의 메뉴에서 프로젝트 -> 프로젝트 이름 속성 을 선택한다.


속성 페이지에서 구성 속성 -> 링커 -> 메니페스트 파일 목록으로 들어온다.


매니페스트 파일에서 UAC 실행 수준을 선택하여 자신에게 맞는 수준을 선택한다.


requireAdministrator을 나는 선택하였는데 가장 높은 수준임을 상기하기 바란다.



Tip


- 프로그램 배포까지는 아니어도 Windows 7에서는 UAC 권한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지양하는 방법이니 꼭! 배포까지 생각하시고 만드시길...

- 아직 Visual Studio 6.0을 사용중이시라면 팁이 있다. 그건 프로그램으로 수정하는 방법 아래 첨부 파일로 Release EXE 파일을 선택하여 권한을 수정하여 배포하면 된다.


VistaUACMaker.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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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mens Air Max 2012/05/08 17:02 address edit & del reply

    무슨 일에나 거기에 필요한 준비와 기구가 있어야 한다.

2012/02/16 16:01

우주의 광대한 크기를 경험해 보세요.

마우스 스크롤을 사용해서 우주의 광대한 크기를 경험해보세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http://uploads.ungrounded.net/589000/589217_scale_of_universe_enhanced.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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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10:21

구글 테블릿은 아직 변화중...




최근의 구글I/O가 진행중이다.
예전에는 구글I/O에 대해 열광하는 일반인들이 적었지만 요즘 스마트폰을 필두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 또한 폭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나 또한 그중에 한명이다.

나는 2011 목표 중에 하나인 영어학원 등록을 실천하였다. 영어를 다시 공부하면서 필요한게 영어사전이였다. 회사에서는 사전을 노트북을 통해 사용하였지만 집에 와서는 데스크탑 또는 갤럭시S를 통해 영어사전을 대신하였다. 그래서 큰맘을 먹고 영어사전을 쇼핑몰에서 찾아보니 맘에 드는 물품의 가격대가 30만원이 넘었다. 흠... 그래도 공부를 위한 것이니 큰 맘먹고 사자라고 결심한 순간... 주위의 동료가 차라리 테블릿으로 사면 어떻냐고 제안을 하였다. 그래서 현재 나와 있는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 모토로라 줌 들을 분석하였다. 분석 후 결론은 갤럭시 탭 10.1 용이 나오기에는 아직 몇달이 더 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은 콘텐츠의 부재라는 점이다. 동료의 아이패드1을 만져보며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잡지나 어린이용 구연동화 라든지 콘텐츠가 너무 맘에 들었다.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아이패드용 사전이 존재한다는 점... 그래서 아이패드2가 나온 당일 애플 코리아 사이트에서 직구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배달중... 오늘 받아 볼 수 있다는 거~~ 5/11 ㅎㅎ

감히 상상해 본다. 이후의 노트북의 페러다임을 말이다.
이젠 테블릿으로 대부분이 대체될꺼라 생각한다. 전자책, 전자사전, PMP, 노트북까지...
노트북에 대해서는 노트북에 연결된 모니터인 테블릿 만을 랩독처럼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차량용 네비게이션까지 대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말이 너무 어수선하다...^^;;

구글 테블릿은 아직 변화중이라는 것은 이후의 행보가 예상과 같이 움직여서 이다.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5374


위의 사이트에서 보면 현재 스마트폰의 최신 버전인 진져브레드와 테블릿의 허니컴이 통합된다고 구글I/O에서 밝혀졌다. 그렇다면 아직 구글용 테블릿 구매는 유보하고 4분기 이후 그러니까 2012년이 진짜 경쟁이며... 사용자들은 나처럼 구글매니아일 지라도 다른 선택을 하여도 나쁘지 않다는 결론이다. 난 아이패드2를 구매하면서 아직 컨텐츠가 없기에 선택하였다. 그리고 2년 후에는 구글용 테블릿을 구매하여도 충분히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이제 기기의 성능의 시대는 지나갔다. 데스크탑 컴퓨터 성능 운운하며 어떤 부품의 특징만 내놓으며 팔던 시대는 지나갔다. 최적화와 최적의 성능, 사용자 경험의 극대화가 더 중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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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5 18:43

대자연의 위대함을 만나보세요.

The Mountain from Terje Sorgjerd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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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ristian louboutins 2012/04/25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자네가 에어 조던 11 레트로에 대해 지금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면 "쿨 그레이,"그것은 이미 아마 너무 늦었 잖아. 이들은 확실히 그들의 12월 23일 발매일을 오는 짧은 공급이 될 수 있습니다.